Loan · Prepayment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잔여일수 비율로 계산한 수수료와 면제일
상환금액,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과 상환 예정일을 넣으면 남은 기간 비율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 수수료가 사라지는 면제일을 알려줍니다. 약정서의 수수료율과 부과 기간을 그대로 넣으세요.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계산 결과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0원
잔여일수
0
부과 기간 총일수
0
잔여 비율
0%
수수료 면제일
0
계산식
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부과 기간 일수)
수수료 계산 방법
공식
중도상환수수료는 갚는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하고, 부과 기간 중 남은 날짜 비율을 다시 곱합니다. 1억원을 수수료율 1.2%, 부과 기간 3년 중 1년 지난 시점에 갚으면, 1억 × 1.2% × (730일 ÷ 1,095일) ≈ 80만원입니다.
날짜가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남은 날짜에 비례하므로 같은 금액이라도 나중에 갚을수록 수수료가 작습니다. 부과 기간이 끝나는 면제일 이후에는 0원입니다. 계산기는 면제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확인할 것
- 약정서의 수수료율과 부과 기간
- 연간 무료 상환 한도 여부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수수료율 차이
- 대환 시 새 대출의 인지세·감정료 등 부대비용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은행이 약정 조건에 따라 산출한 금액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붙나요?
대부분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까지입니다.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이 계산기의 부과 기간 기본값도 36개월입니다.
상품에 따라 1년이나 2년으로 짧은 경우도 있으니 약정서의 조건을 확인해 부과 기간을 바꿔 넣으세요.
수수료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상품과 금리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부터 실제 비용 기준으로 수수료율을 정하도록 제도가 바뀌어 이전보다 낮아진 상품이 많습니다.
정확한 값은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기본값 1.2%는 예시일 뿐입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붙습니다. 갚는 금액에 비례합니다. 다만 은행마다 연간 일정 비율(예: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조건을 두기도 합니다.
그 한도 안에서 매년 조금씩 갚으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약정서에서 무료 상환 한도를 확인하세요.
갈아타기(대환)할 때 수수료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새 대출의 이자 절감액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부대비용을 넘어야 갈아타는 의미가 있습니다. 대출이자 계산기로 두 대출의 총 이자를 비교하고 이 수수료를 더해 보세요.
면제일이 몇 달 남지 않았다면 그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