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vs Jeonse
매매 vs 전세 총비용 비교 계산기
보유기간 동안 실제로 나가는 돈을 같은 기준으로
대출이자, 자기자본 기회비용, 취득세, 중개보수, 보유세, 가격 변동까지 넣어 매매와 전세의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집값이 매년 몇 % 올라야 매매가 유리해지는지 손익분기 상승률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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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즉시 재계산계산 결과
총비용 차이
0원
매매 총비용
0원
전세 총비용
0원
손익분기 연 상승률
0
항목별 비교
| 항목 | 매매 | 전세 |
|---|
월 환산: 매매 0원 · 전세 0원. 참고용 단순 비교입니다.
숫자 밖에서 봐야 할 것
이 계산기는 돈만 비교합니다. 실제 결정에는 다음이 더 큽니다.
- 가격 하락 위험 — 상승률에 음수를 넣어보세요. −3%면 매매 총비용이 얼마나 커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세금 반환 위험 — 전세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보증보험 자가진단과 위험 신호 체크를 해보세요.
- 거주 안정성 — 전세는 2년(갱신 시 4년)마다 이사 가능성이 있고, 매매는 팔고 싶을 때 안 팔릴 수 있습니다.
- 세금 —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2년 보유·거주)을 채우기 전에 팔면 양도세가 나옵니다. 양도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월세와 전세 비교는 전세 vs 월세 안내 글과 월세 실부담 계산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자기자본 기회비용은 왜 넣나요?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으면 내 돈이 묶입니다. 그 돈을 예금에 넣었으면 받았을 이자가 기회비용입니다. 매매와 전세 모두에 같은 이율로 적용해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기본값 3%는 예금 금리 수준이며 바꿀 수 있습니다.
가격 변동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0%를 기본으로 두고 '손익분기 상승률'을 보여줍니다. 집값이 매년 그만큼 올라야 매매 총비용이 전세와 같아집니다. 그 숫자가 현실적인지 스스로 판단하세요.
대출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순 비교를 위해 이자만 내는 기준(대출금 × 금리 × 년)으로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으로 갚으면 원금이 줄어 실제 이자는 이보다 적습니다. 정확한 이자는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전세 갱신 때 중개보수는요?
같은 집에서 갱신하면 보통 중개보수가 다시 들지 않아 한 번만 넣었습니다. 2년마다 이사한다면 그만큼 더해 보세요. 보증금 인상분에 대한 이자도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