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t · True Cost

월세 실부담 계산기

관리비·보증금 기회비용 포함, 진짜 매달 나가는 돈

월세 실부담은 월세만이 아니라 관리비 계산과 보증금 기회비용까지 더해야 보입니다. 숫자를 넣으면 실제 월·연 지출, 전세 월세 환산 비교표, 두 매물 비교를 바로 계산합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
월 고정 지출
보증금과 기회비용
기회비용 기준

예금금리: 보증금을 예금했을 때 받을 이자를 기회비용으로 봅니다. 대출금리: 보증금을 대출로 마련했을 때의 이자를 기준으로 봅니다.

%
개월

금리가 0 또는 빈값이면 기회비용은 0원. 계약기간은 누적 그래프용이며 연 실부담은 월 × 12입니다.

전월세 환산 (선택)
%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끄면 저장한 값을 지웁니다.

두 매물 비교

위 입력이 A 매물입니다. B 매물 값을 넣으면 월 실부담 차이를 숫자로만 보여줍니다.

계산 결과

월 실부담

0

연 실부담 월 × 12

0

계약기간 누적

0

구성 분해

월세관리비기타보증금 기회비용

월세0
관리비0
기타 고정비0
보증금 기회비용 0
월 실부담 합계0

보증금 기회비용 = 보증금 × (연금리 ÷ 12 ÷ 100)

계약기간 누적 실부담

월별 누적 실부담 그래프

전세 월세 환산 비교표

같은 기회비용 금리로 두 조건을 나란히 놓은 표입니다. 관리비와 기타 고정비는 두 조건에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항목월세 조건전세 조건
보증금00
월세00원
보증금 기회비용 00
관리비 + 기타00
월 실부담 합계00
전세 → 월세 상당액 전세보증금 × 전세금리 ÷ 120원 / 월
월세 → 필요 전세금 월세 + 기회비용을 전세금리로 환산0

월세 실부담을 왜 따로 계산하나

월세만 보면 실제 지출이 보이지 않습니다

매물을 비교할 때 보통 월세 금액만 놓고 봅니다. 그런데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월세만이 아닙니다. 관리비가 매달 나가고, 주차비나 인터넷 요금처럼 고정으로 붙는 항목도 있습니다. 여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보증금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란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입니다. 사라지는 돈이 아니니 비용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돈이 집주인에게 묶여 있는 동안, 내가 다른 곳에 넣어 얻을 수 있었던 이자를 포기한 셈입니다. 이렇게 포기한 이익을 기회비용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1,000만원을 맡기고 예금금리가 연 3%라면, 1년에 30만원, 한 달에 25,000원의 이자를 포기합니다. 이 금액을 월세에 더해야 두 매물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중 무엇을 쓰나

보증금을 내 돈으로 냈다면 예금금리가 맞습니다. 그 돈을 예금에 넣어두었을 때 받을 이자만큼을 포기한 것이니까요.

보증금을 대출로 마련했다면 대출금리를 쓰세요. 이때는 포기한 이자가 아니라 실제로 내는 이자라서 부담이 더 큽니다. 실제 월 상환액까지 보고 싶다면 대출이자 계산기를 함께 쓰시면 됩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유리하다는 말이 항상 맞지는 않습니다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낮추는 것을 흔히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건 전환 비율이 내 기회비용보다 높을 때만 그렇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을 더 넣어 월세가 3만원 내려간다면 연 3.6% 효과인데, 내 예금금리가 3%라면 이득이고 대출로 마련해 5%를 낸다면 손해입니다. 이 계산기는 승패를 판정하지 않고 두 조건의 숫자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판단은 본인 사정에 맞춰 하세요.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

  •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 즉 전세사기나 깡통전세 위험은 숫자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이사 비용, 중개보수, 도배·청소 같은 초기 비용은 월 지출에 넣지 않았습니다. 중개보수는 중개보수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 전기·가스·수도처럼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요금은 고정비가 아니라 제외했습니다. 평균값을 기타 고정비에 넣어 보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세 실부담 계산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관리비에 무엇까지 넣어야 하나요?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공용 관리비를 넣으세요. 전기·가스·수도처럼 쓴 만큼 내는 요금은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져 빼는 편이 비교에 유리합니다.

다만 정액 관리비에 난방비나 인터넷이 포함된 매물이라면 그대로 넣어야 다른 매물과 공정하게 비교됩니다.

연금리는 몇 퍼센트로 넣어야 하나요?

정답은 없습니다. 내 돈으로 보증금을 냈다면 지금 가입할 수 있는 예금 금리를, 대출로 마련했다면 실제 대출 금리를 넣으세요.

기본값은 3%로 두었습니다. 금리를 0으로 두면 보증금 기회비용이 0원이 되어 월세와 관리비 합계만 나옵니다.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이 계산기는 어느 쪽이 유리한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금리 기준으로 두 조건의 월 부담을 나란히 보여줄 뿐입니다.

표의 숫자가 비슷하다면 금액 외의 요소가 결정적입니다. 보증금 회수 위험, 이사 계획, 목돈이 묶이는 부담 같은 것들입니다.

계산 결과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결과를 남기고 싶다면 결과 링크 복사 버튼을 누르세요. 입력값이 주소에 담긴 링크가 복사되며, 그 링크를 열면 같은 값이 다시 채워집니다.

필요 전세금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월세 조건의 부담을 전세로 바꾸면 보증금이 얼마여야 하는지 계산한 값입니다. 월세와 보증금 기회비용을 합한 금액을 전세 기회비용 금리로 나눕니다.

전세 기회비용 연금리를 0으로 두면 나눗셈이 성립하지 않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값 대신 줄표가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