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ed vs Variable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비교 계산기
금리가 매년 얼마나 올라야 고정이 유리해지는지
같은 대출을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받았을 때 총 이자와 월 상환액 변화를 비교합니다. 변동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바꿔가며 손익분기점을 찾아보세요.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계산 결과
총 이자 차이
0원
고정 총 이자
0원
변동 총 이자
0원
손익분기 연 변동폭
0
월 상환액
| 고정 월 상환액 | 0원 |
|---|---|
| 변동 첫 달 | 0원 |
| 변동 최저 ~ 최고 | 0 ~ 0원 |
연차별 변동금리 경로
| 연차 | 변동금리 | 변동 월 상환 | 고정 월 상환 |
|---|
원리금균등 기준. 실제 금리 경로는 알 수 없으며 시나리오 비교용입니다.
어떻게 고를까
정답은 없습니다. 고정은 '보험료'를 내고 불확실성을 없애는 선택이고, 변동은 그 보험료를 아끼는 대신 위험을 지는 선택입니다. 판단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손익분기 변동폭이 작으면(예: 연 +0.2%p) 조금만 올라도 고정이 유리하니 고정 쪽으로 기웁니다.
- 상환 여력이 빠듯하면 월 상환액이 튀지 않는 고정이 안전합니다.
- 3년 안에 갚거나 갈아탈 계획이면 초기 금리가 낮은 변동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월 상환액 자체는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대출 가능 금액은 DSR·LTV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은데 왜 고르나요?
고정금리는 앞으로 금리가 오를 위험을 은행 대신 내가 지지 않는 대가로 처음부터 조금 더 냅니다. 금리가 예상보다 많이 오르면 고정이 유리하고, 그대로거나 내리면 변동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의 '손익분기 연 변동폭'이 그 갈림길입니다. 변동금리가 매년 그만큼 오르면 두 방식의 총 이자가 같아집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바뀌나요?
보통 6개월마다 코픽스 같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다시 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6개월마다 입력한 연간 변동폭의 절반씩 바뀐다고 가정하고, 그때마다 남은 원금과 기간으로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은 어떻게 보나요?
처음 5년은 고정, 이후 변동인 상품입니다. 두 극단 사이의 절충이라 이 계산기로 정확히 나오지는 않지만, 5년 뒤 남을 원금 기준으로 변동 시나리오를 다시 돌려보면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고려해야 하나요?
금리가 내려서 갈아타려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듭니다. 보통 3년 안에는 수수료가 있으니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갈아타기 비용을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