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 Price Index

땅값 몇 배 계산기

우리 동네 땅값은 그때보다 몇 배가 됐나

지역과 연도를 고르면 한국부동산원 지가지수로 그 지역 땅값이 몇 배가 됐는지와 연평균 상승률을 계산합니다. 내 땅의 개별공시지가(1㎡당)를 직접 넣으면 같은 땅의 공시지가 배수와 평당 가격, 면적별 총액 변화도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지수는 평균이고, 공시지가는 시세가 아닙니다.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
계산 방식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조사 지가지수. 시·군·구 평균이라 내 땅의 공시지가 배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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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땅값 지수가 몇 배가 됐나

0배

연평균 상승률

0%

기간

0

지금 지가지수

0

계산 내역

지역—
그때 지가지수—
지금 지가지수—
지수 기준—
같은 기간 물가—
물가를 뺀 배수—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과 공시지가 찾는 법

두 가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역 고르기는 한국부동산원 시·군·구별 지가지수(지역 평균)로, 공시지가 직접 입력은 같은 땅의 개별공시지가로 비교합니다. 공시지가는 시세가 아닙니다.

  • 몇 배 = 지금 값 ÷ 그때 값 (지가지수 또는 공시지가)
  • 연평균 상승률 = 몇 배 ^ (1 ÷ 기간) − 1. 해마다 같은 비율로 올랐다고 볼 때의 비율입니다
  • 평당 공시지가 = 1㎡당 공시지가 × 3.3058
  • 물가를 뺀 배수 = 몇 배 ÷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배수

예를 들어 1990년 1㎡당 100만원이던 땅이 2026년 2,000만원이면 36년 동안 20배, 연평균 약 8.7%씩 오른 셈입니다. 같은 20배라도 20년 만이면 연평균 약 16.2%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같은 배수의 연평균 상승률은 낮아집니다.

공시지가 찾는 법

  1.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에 들어갑니다
  2. 개별공시지가를 고르고 땅의 주소(지번)를 넣습니다
  3. 연도별 공시지가(1㎡당)가 나오면 비교할 두 해의 값을 계산기에 넣습니다

알아둘 것

  • 공시지가는 시세를 반영하는 비율(현실화율)이 해마다, 지역마다 달라 공시지가 배수와 실제 땅값 배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땅이 나뉘거나 합쳐졌거나 지목·용도지역이 바뀌었다면 같은 땅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세금, 거래 비용, 그동안의 보유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물가 비교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연간 총지수(2020=100)를 씁니다(1990~2025년)

지역 지수와 내 땅의 공시지가 배수

지역 고르기로 보면 1990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전국 지가지수는 1.93배, 서울 강남구는 2.53배입니다. 특정 땅의 공시지가는 같은 기간 이보다 훨씬 크게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지가지수는 지역 안 여러 땅의 평균 변동이고, 논밭이 도시로 바뀐 땅처럼 개발된 곳은 평균보다 크게 오르며, 공시지가는 시세를 반영하는 비율도 해마다 달라 왔기 때문입니다.

출발 연도도 숫자를 크게 바꿉니다. 서울 강남구를 1987년부터 보면 7.04배인데, 1990년부터 보면 2.53배입니다. 1987~1990년 사이 땅값이 짧은 기간에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어느 숫자가 맞다기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언제부터 셌는지가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지역이나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지역 고르기는 무엇으로 계산하나요?

한국부동산원이 매달 조사해 내는 시·군·구별 지가지수입니다. 지역 안의 표본 땅값 변동을 평균한 지수라, 같은 지역이라도 내 땅의 공시지가가 몇 배가 됐는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마다 12월 지수로 비교하고, 올해는 가장 최근 달 지수를 씁니다. 내 땅을 정확히 보려면 「공시지가 직접 입력」에 그 땅의 개별공시지가를 넣으세요.

공시지가는 어디서 찾나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에서 개별공시지가를 고르고 땅의 주소(지번)를 넣으면 연도별 공시지가가 나옵니다. 1㎡당 금액이니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개별공시지가는 1990년부터 있습니다. 오래된 연도가 안 보이면 땅이 있는 시·군·구청에 문의하세요.

공시지가와 시세는 왜 다른가요?

공시지가는 정부가 해마다 1월 1일 기준으로 정해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으로 쓰는 가격입니다. 실제 거래 가격(시세)을 얼마나 반영하는지(현실화율)가 해마다, 지역마다 달라 공시지가 배수와 시세 배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별공시지가와 표준지공시지가는 뭐가 다른가요?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에서 대표로 고른 땅에 매기는 가격이고, 개별공시지가는 그 표준지를 바탕으로 시·군·구가 모든 필지에 매기는 가격입니다. 내 땅의 값을 보려면 개별공시지가를 쓰세요.

평당 가격은 어떻게 환산하나요?

1평은 400/121㎡, 약 3.3058㎡입니다. 1㎡당 공시지가에 3.3058을 곱하면 평당 공시지가입니다. 넓이 환산은 평수 변환기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물가 비교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연간 총지수(2020=100)입니다. 같은 기간 물가가 몇 배 올랐는지 구하고, 땅값 배수를 그 값으로 나눠 물가를 뺀 배수를 보여 줍니다. 1990~2025년 연간값이 있고, 올해 연간값은 다음 해 1월에 나옵니다.

영상이나 기사에서 본 배수와 왜 다른가요?

영상·기사는 대개 특정 땅 한 필지의 공시지가를 비교하고, 지역 고르기는 그 지역 땅값의 평균 변동(지가지수)을 씁니다. 개발로 쓰임새가 바뀐 땅은 지역 평균보다 훨씬 크게 오르고, 공시지가는 시세를 반영하는 비율도 해마다 달라 왔기 때문에 같은 동네라도 두 숫자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해부터 비교하느냐도 큰 차이를 냅니다. 1980년대 말에는 땅값이 짧은 기간에 크게 올라, 같은 지역도 1987년부터 보느냐 1990년부터 보느냐에 따라 배수가 몇 배씩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