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stration Cost
등기비용 계산기
셀프등기에 드는 국민주택채권·인지세·수수료
주택 매매가격과 공시가격, 지역, 채권 할인율을 넣으면 소유권이전등기 때 사야 하는 국민주택채권과 즉시 매도 부담, 인지세, 등기신청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취득세와 법무사 보수를 넣으면 합계에 더합니다.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계산 결과
등기비용 합계
0원
채권 할인 부담
0원
인지세
0원
신청수수료
0원
계산 내역
| 채권 매입률 | 0/1,000 |
|---|---|
| 국민주택채권 매입액 | 0원 |
| 즉시 매도 할인 부담 | 0원 |
| 인지세 (전체) | 0원 |
| 인지세 (내 몫) | 0원 |
| 등기신청수수료 | 0원 |
| 법정 비용 소계 | 0원 |
| 취득세 등 (입력) | 0원 |
| 법무사 보수 (입력) | 0원 |
. 등기부등본 발급비, 대출 근저당 설정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등기비용 구성
- 국민주택채권: 공시가격 × 매입률. 주택은 공시가격 구간과 지역에 따라 1,000분의 13~31. 사자마자 팔면 매입액 × 할인율만 부담
- 인지세: 매매가 1억원 초과~10억원 이하 15만원, 10억원 초과 35만원(주택 1억원 이하는 없음)
- 등기신청수수료: 부동산 1개당 서면 18,000원, 전자표준양식 15,000원, 전자신청 10,000원
- 취득세: 등기 전에 내야 하는 가장 큰 비용. 취득세 계산기로 따로 계산
서울에서 6억원(공시가격 4억 2,000만원) 아파트를 사면 국민주택채권 1,092만원어치를 사야 하고, 할인율 10%로 바로 팔면 109만 2,000원을 부담합니다. 인지세 15만원을 매도인과 반씩 내면 7만 5,000원, 전자표준양식 수수료 1만 5,000원을 더해 법정 비용은 118만 2,000원입니다. 할인율이 1%p 달라지면 채권 부담이 10만 9,200원씩 달라집니다.
| 공시가격 | 특별시·광역시 | 그 밖 |
|---|---|---|
| 2천만~5천만 미만 | 13/1,000 | 13/1,000 |
| 5천만~1억 미만 | 19/1,000 | 14/1,000 |
| 1억~1억 6천만 미만 | 21/1,000 | 16/1,000 |
| 1억 6천만~2억 6천만 미만 | 23/1,000 | 18/1,000 |
| 2억 6천만~6억 미만 | 26/1,000 | 21/1,000 |
| 6억 이상 | 31/1,000 | 26/1,000 |
반영하지 않는 것
- 주택 외 건물·토지, 상속·증여 등기(매입률과 수수료가 다름)
- 주택담보대출의 근저당 설정 비용(요즘은 대부분 은행이 부담)과 채권 매입
- 등기부등본·주민등록초본 같은 서류 발급비, 교통비
집을 살 때 드는 돈 전체는 집 살 때 집값 말고 드는 돈에 정리했고, 중개보수는 중개보수 계산기로 볼 수 있습니다. 잔금 뒤 60일 안에 취득세를 내고 등기를 마쳐야 하는 기한은 세금 달력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셀프등기를 하면 얼마나 아끼나요?
법정 비용(취득세, 국민주택채권, 인지세, 신청수수료)은 같고, 법무사 보수만 줄어듭니다. 법무사 보수는 집값과 지역, 대출 여부에 따라 수십만원 선에서 정해집니다.
국민주택채권은 꼭 사야 하나요?
주택을 사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려면 공시가격(시가표준액)에 따라 정해진 금액만큼 제1종 국민주택채권을 사야 합니다. 대부분 은행에서 사자마자 팔고(즉시 매도) 할인된 만큼만 부담합니다. 공시가격 2,000만원 미만이면 사지 않습니다.
할인율은 어디서 보나요?
매일 바뀝니다. 주택도시기금 사이트의 '매입대상금액 조회'나 채권을 사는 은행 창구에서 그날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장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도 오릅니다.
인지세는 누가 내나요?
매매계약서에 붙이는 세금으로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냅니다. 계약서를 한 부 만들어 반씩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택은 매매가 1억원 이하면 없습니다. 전자수입인지로 냅니다.
등기신청수수료는 왜 방법마다 다른가요?
2025년 8월 1일부터 서면(등기소 방문) 18,000원, 전자표준양식(인터넷으로 작성해 방문 제출) 15,000원, 전자신청(공동인증서로 온라인 제출) 10,000원입니다. 매매는 보통 등기소에 서류를 내야 해서 전자표준양식을 많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