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rtment · Price Index

아파트값 몇 배 계산기

우리 동네 아파트값은 그때보다 몇 배가 됐나

지역과 연도를 고르면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로 그 지역 아파트값이 몇 배가 됐는지와 연평균 상승률을 계산합니다. 지금 시세를 넣으면 그때 시세를 추정하고, 산 가격과 지금 시세를 직접 넣으면 우리 집 배수를 지역 평균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입력

입력 즉시 재계산
계산 방식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시·군·구 평균이라 우리 아파트 시세 변동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매매가 직접 입력에서 고르면 같은 기간 지역 평균과 비교합니다

원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들어갑니다. 우리 집 시세로 바꿔 넣으면 지역 지수 비율로 그때 시세를 추정합니다

지역 고르기에서는 그 지역 자료가 있는 해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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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아파트값이 몇 배가 됐나

0배

연평균 상승률

0%

기간

0

지금 매매지수

0

계산 내역

지역—
그때 매매지수—
지금 매매지수—
지수 기준—
같은 기간 물가—
물가를 뺀 배수—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과 알아둘 것

두 가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역 고르기는 한국부동산원 시·군·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지역 평균)로, 매매가 직접 입력은 우리 집을 산 가격과 지금 시세로 비교합니다.

  • 몇 배 = 지금 값 ÷ 그때 값 (매매가격지수 또는 매매가)
  • 연평균 상승률 = 몇 배 ^ (1 ÷ 기간) − 1. 해마다 같은 비율로 올랐다고 볼 때의 비율입니다
  • 그때 시세 (추정) = 지금 시세 × 그때 지수 ÷ 지금 지수
  • 물가를 뺀 배수 = 몇 배 ÷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배수

예를 들어 2006년에 3억원에 산 아파트가 2026년 9억원이면 20년 동안 3배, 연평균 약 5.6%씩 오른 셈입니다. 같은 3배라도 10년 만이면 연평균 약 11.6%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같은 배수의 연평균 상승률은 낮아집니다.

알아둘 것

  • 지역 지수는 표본 아파트들의 평균 변동이라 단지마다 오른 정도가 다릅니다
  • 오래된 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며 낡는 만큼의 변화도 시세에 섞여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를 오래 보유하면 새 아파트 시세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취득세·양도소득세·중개보수, 보유하는 동안의 재산세와 대출 이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물가 비교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연간 총지수(2020=100)를 씁니다(1990~2025년)

지역 지수로 본 배수

지역 고르기로 보면 2006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47배(연평균 1.98%), 서울 전체는 1.68배입니다. 자료가 시작되는 2003년 12월부터 보면 전국 1.76배, 서울 전체 2.24배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어느 해부터 세느냐에 따라 배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지역을 고르면 「지금 시세」에 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장 최근 달)가 들어가, 그 가격대 아파트가 지수만큼 움직였다면 그때 얼마였는지 추정합니다. 전국 평균 매매가 5억 2,300만원 수준이면 2006년에는 약 3억 5,500만원이었던 셈입니다. 이것은 지수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라, 그해 실제로 발표된 평균 매매가와는 다릅니다.

평균 매매가끼리 비교하면 배수가 훨씬 크게 나옵니다. 전국 평균 매매가는 2012년 12월 2억 5,146만원에서 2026년 9월 5억 2,325만원으로 약 2.08배지만, 같은 기간 매매가격지수는 1.22배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새 아파트가 늘거나 조사 표본이 바뀌면 함께 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부동산원도 평균가격은 변동률 계산에 쓰지 말라고 안내해, 이 계산기의 배수는 매매가격지수로 계산합니다.

땅값은 땅값 몇 배 계산기에서 지역 지가지수나 개별공시지가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지역·단지나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지역 고르기는 무엇으로 계산하나요?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시·군·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월간)입니다. 지역 안 표본 아파트들의 시세 변동을 평균한 지수라, 같은 지역이라도 우리 아파트가 몇 배가 됐는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마다 12월 지수로 비교하고, 올해는 가장 최근 달 지수를 씁니다. 우리 집을 정확히 보려면 「매매가 직접 입력」에 산 가격과 지금 시세를 넣으세요.

지금 시세를 넣으면 그때 시세는 어떻게 나오나요?

매매가격지수는 가격이 아니라 변동 비율이라, 지수만으로는 아파트가 얼마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시세」를 넣으면 지금 시세 × (그때 지수 ÷ 지금 지수)로 그때 시세를 거꾸로 추정합니다.

지역을 고르면 「지금 시세」에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먼저 넣어 둡니다. 이때 결과는 그 지역 평균 아파트가 얼마에서 얼마로 올랐는지에 대한 추정이고, 우리 집 시세로 바꿔 넣으면 우리 집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지역 평균 변동을 적용한 추정이라, 그 단지의 실제 그때 거래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단지별로 볼 수 있습니다(2006년부터).

우리 아파트 배수가 지역 평균과 왜 다른가요?

단지의 입지, 면적, 층, 재건축 기대감 같은 사정에 따라 같은 지역 안에서도 오른 정도가 크게 다릅니다. 지역 지수는 그 차이를 평균한 값이라, 평균보다 많이 오른 단지도 덜 오른 단지도 있습니다.

「매매가 직접 입력」에서 지역을 함께 고르면 우리 집 배수와 같은 기간 지역 평균 배수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평균 매매가로 보면 훨씬 많이 올랐는데 왜 배수가 작나요?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12년 12월 2억 5,146만원에서 2026년 9월 5억 2,325만원으로 약 2.08배인데, 같은 기간 매매가격지수는 1.22배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비싼 새 아파트가 늘거나 조사 표본이 바뀌면 같이 오르고, 매매가격지수는 같은 표본 아파트의 가격 변동을 이어 붙인 값이라서입니다.

한국부동산원도 평균가격은 가격 변동률을 계산하는 데 쓰지 말고 같은 달 지역 사이의 가격 수준을 비교하는 데 쓰라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가격지수로 배수를 계산하고, 평균 매매가는 지금 시세 칸의 기본값으로만 씁니다. 조사 방식이 달라 KB국민은행 시세 지수나 실거래가격지수와도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연평균 상승률은 무슨 뜻인가요?

몇 배를 기간으로 나눠, 해마다 같은 비율로 올랐다고 볼 때의 비율입니다. 같은 3배라도 10년 만이면 연평균 약 11.6%, 20년 만이면 약 5.6%입니다. 실제로는 오른 해와 내린 해가 섞여 있습니다.

물가 비교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연간 총지수(2020=100)입니다. 같은 기간 물가가 몇 배 올랐는지 구하고, 아파트값 배수를 그 값으로 나눠 물가를 뺀 배수를 보여 줍니다. 1990~2025년 연간값이 있고, 올해 연간값은 다음 해 1월에 나옵니다.

세금이나 대출 이자도 반영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사고팔 때의 취득세·양도소득세, 중개보수, 보유하는 동안의 재산세·대출 이자는 빠져 있어 실제로 손에 남는 돈과는 다릅니다. 팔 때 세금은 양도소득세 계산기, 사는 것과 전월세를 비교하려면 매매 vs 전월세 계산기를 쓰세요.